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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인테리어 필름 ‘비센티’ 대리점 개설 모집
- 인테리어 및 리모델링 수요 늘고 소비자 접점 강화 위해 전국 대리점 모집 - 비센티, 스티커처럼 간편하게 붙이고 경제적으로 인테리어 꾸밀 수 있어 인기 KCC글라스가 전국 각 지역에서 인테리어 필름 ‘비센티(VICCENTI)’ 대리점을 모집한다. 이번 비센티 대리점 모집은 최근 늘어나는 인테리어 및 리모델링 수요에 부응하고,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KCC글라스는 대리점 모집을 통해 각 지역의 기업체들과 특판 등 다양한 네트워크 협업을 구축하고, DIY(Do It Yourself)로 인테리어를 꾸미고자 하는 일반 소비자도 손쉽게 비센티를 접할 수 있도록 영업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KCC글라스의 비센티 대리점 모집 지역은 전국 모든 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별도의 기간 제한 없이 상시 모집하고 있다. 대리점 개설 조건, 구비 서류 등 구체적인 사항은 KCC글라스 홈페이지(https://www.kccglass.co.kr)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인테리어 필름 비센티는 가구, 도어, 몰딩재에 적용하는 표면 마감재로 원자재 표면과 다른 물성의 느낌을 연출한다. 가공 업체에서 별도의 접착 공정을 거치는 데코 시트와 달리 인테리어 필름은 뒷면에 점착제가 발라져 있어 인테리어 현장에서 바로 시공할 수가 있다. 실내 분위기를 바꾸고 싶을 때 가구를 교체하거나 큰 돈을 들여 인테리어 공사를 하지 않아도 비센티를 활용하면 저렴한 비용으로 큰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제품이다. 특히 다양한 디자인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무늬목, 패브릭, 스톤, 메탈 등 다채로운 색상과 패턴, 질감을 표현할 수 있어 주거 또는 사무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는 데 효과적이다. 시공 방법도 간편하다. 스티커처럼 원하는 부위에 붙이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전문가가 아닌 일반 소비자도 직접 손쉽게 시공할 수 있다. 만약 직접 시공이 어렵다면 전국의 비센티 대리점이나 홈씨씨로 연락 시 전문 시공팀을 연결해 주기도 한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국내 인테리어 및 리모델링 시장 규모가 40조원대로 성장한 데 이어 코로나19 여파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인테리어 수요가 증가하는 등 관련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면서 “KCC글라스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시장 확대를 위한 교두보가 돼 줄 유능한 사업자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08-03KCC글라스, 주거용 비강화 더블로이유리 출시
- 열처리 강화 공정 없이 우수한 단열 성능 확보한 비강화 더블로이유리 - 기존 제품보다 단열 성능 향상 돼 KCC글라스가 지난 2018년 국내 최초로 주거 시설에 적합한 비강화 더블로이유리를 출시한 이래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다시 한번 단열 성능을 한층 높인 제품을 출시하며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KCC글라스는 최근 단열 성능을 개선한 비강화 더블로이유리 ‘MVR170’을 출시했다. 열처리를 통한 강화 공정 없이도 더블로이유리만의 우수한 단열 성능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제품인 ‘MVR177’의 열관류율이 1.22W/m²K인데 비해 이번에 출시한 MVR170의 열관류율은 1.15W/m²K 로 개선됐다. 열관류율 수치는 낮을수록 유리를 통한 에너지 손실이 저감됨을 뜻한다. 로이유리는 유리 표면에 은(Silver) 금속층을 코팅해 단열 효과를 높인 제품이다. 은 금속층을 한 번 코팅하면 싱글로이유리, 두 번 코팅하면 더블로이유리라 한다. 더블로이유리는 싱글로이유리보다 단열 성능은 더 좋지만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 때문에 주거 시설보다는 주로 규모가 큰 상업용 건물에 적용돼 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KCC글라스가 개발한 주거용 비강화 더블로이유리는 건축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기존 일반 더블로이유리의 단열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필수였던 열처리 강화 공정을 없애면서도 우수한 단열 성능은 유지할 수 있도록 개발한 것이다. 추가 강화 공정을 거치지 않기 때문에 그만큼 가격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국내에서 비강화 더블로이유리를 개발한 것은 KCC글라스가 처음으로, 지난 2018년 MVR177을 출시한 바 있다. KCC글라스의 주거용 비강화 더블로이유리는 기존에 주거용으로 주로 적용되는 싱글로이유리 제품보다 더 우수한 단열 효과와 태양열 차단 효과가 있다. 계절에 따라 냉?난방 에너지 절감에 효과적이며, 일반 상업용 건물에 적용되는 더블로이 제품보다 투과율이 높아서 뛰어난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밝은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KCC글라스가 지난 2018년 출시했던 주거용 비강화 더블로이유리 MVR177은 이미 고덕 3단지 아르테온 등 8개 현장 10,000 세대 이상에 적용된 바 있다. 또, 이번에 출시한 MVR170은 향후 힐스테이트푸르지오 수원 등 5개 현장 17,000여 세대 적용이 예정돼 있으며, 건설사의 주요 재건축 사업지 수주전에서 세대 특화용로 활발히 제안되고 있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주거용 더블로이유리 시장은 고급 자재가 적용되는 재건축 현장과 고분양가 사업지가 주축이 되어 매년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 현재 국내 시장에 주거용 더블로이유리는 당사 제품이 유일하며, 향후 주거용 더블로이유리 시장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KCC글라스는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최고 성능의 제품으로 최고급 주거용 코팅유리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0-07-21KCC글라스, 버스용 바닥재 ‘센스톤’ 장영실상 수상
- 안전성 우수한 버스용 바닥재 개발로 국내 최고 권위 산업기술상인 IR52 장영실상 수상 - 글로벌 경쟁사 제품보다 논슬립성, 난연성,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방출량, 배기가스 방출량(경량화) 등 안전과 관련한 모든 항목에서 더 우수해 KCC글라스가 지난 10일 서울 역삼동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열린 IR52장영실상 시상식에서 안전성이 우수한 버스 바닥재 ‘센스톤‘으로 IR52장영실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 제품으로 선정된 KCC글라스의 센스톤은 버스 승객이 안전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성 버스 바닥 마감재다. 최근 자동차용 바닥재 시장의 가장 큰 화두 중 하나가 바로 ‘안전‘인 만큼 이와 관련한 제품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이용객이 많은 버스는 화재가 발생하거나 승객이 넘어지는 등 안전사고 발생 시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도 있다. 센스톤은 바로 이런 문제들에 대응할 ‘안전성이 우수한 버스 바닥재‘로 인정받으며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 제품 성능평가 결과 센스톤은 글로벌 경쟁사 제품보다도 논슬립성, 난연성,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방출량, 배기가스 방출량(경량화) 등 안전과 관련한 모든 항목에서 더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닥재 표면에 특수 자외선(UV) 코팅 공정 기술을 적용해 높은 표면 마찰력(논슬립성)으로 승객의 보행 안전성을 확보했다. 잘 미끄러지지 않기 때문에 승객 이동 시 넘어지는 안전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 또 화염전파 억제 배합기술을 적용해 유럽의 엄격한 화재안전 인증(ECE)을 획득했을 뿐만 아니라, VOCs 방출이 적은 친환경 원료 배합 기술도 함께 적용해 버스 실내 공기질을 개선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 무게도 가벼워 차체 중량을 줄임으로써 연비개선과 그에 따른 배기가스 배출량 감소효과까지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는IR52 장영실상은 우수 신기술과 제품을 개발?상품화해 산업기술 혁신에 앞장선 국내 기업과 연구소의 기술 개발 담당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조선시대 최고의 과학자인 장영실의 이름을 따 우리 기업의 연구 성과를 발굴하고 노고를 치하하는 의미를 갖고 있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이번 장영실상 수상은 그 동안 외국 수입품의 독과점 형태였던 국내 버스용 바닥재 시장에서 기술 국산화를 통해 국민 안전성 증대에 기여할 수 있게 됐을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KCC글라스의 주거용 바닥재인 ‘숲‘ 제품에도 안전 바닥재 개발 기술을 적용해 더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제품으로 고객에게 선보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0-07-13KCC글라스,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위해 친환경 바닥재 기부
-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취약계층 실내환경개선’ 협약 체결 - 환경표지인증, HB마크 최우수 등급, 아토피 안심마크 획득한 친환경 바닥재 지원 - KBS TV프로그램 ‘동행’에도 바닥재 지원 통해 어려운 이웃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 나서 KCC글라스가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손잡고 사회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활동에 나섰다. KCC글라스는 지난 24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취약계층 실내환경개선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오수 KCC글라스 총무?구매 이사, 홍정기 환경부 차관, 유제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등 참여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추진하는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사업은 저소득가구, 결손가구, 다문화가구, 장애인가구 등 생활 환경이 열악한 사회취약계층의 주거 공간에 대해 환경성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유해인자를 진단·컨설팅하고 주거 환경을 개선해 주는 사업이다. KCC글라스는 이번 사업에 친환경 바닥재 제품을 기부해 힘을 보태기로 했다. KCC글라스의 PVC바닥재 ‘숲’ 시리즈는 환경표지인증, HB마크 최우수 등급 등 국내 주요 친환경 인증마크를 획득한 제품인 만큼 환경유해인자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KCC글라스 숲 시리즈는 표면 코팅 층에 편백나무 오일이 첨가됐을 뿐만 아니라 제품 제조공정에서 KCC글라스만의 독자적인 유해물질 휘발공법을 적용했기 때문에 유해물질 방출 걱정이 없다. 또, 업계 최초로 아토피 안심 마크를 취득해 아토피 환우가 있는 가정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논슬립 표면층 적용으로 미끄러움을 방지해 어린이나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편, KCC글라스는 이번 환경부의 취약계층 실내환경개선 사업 외에도 KBS의 대표 사회공헌 TV 프로그램인 ‘동행’에도 바닥재를 지원한 바 있다. 지난 6일 방영된 ‘은호의 입학하는 날’ 편에서 열악한 환경에서 조부모와 함께 생활하는 8살 은호의 사연이 소개돼, KCC글라스는 위생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친환경 바닥재를 지원했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이번 바닥재 기부를 통해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주변 소외 계층이 생활하는 공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힘이 되길 희망한다”면서 “앞으로도 소외되고 낙후된 공간에 희망과 활력을 불어넣어 행복하고 살기 좋은 공간으로 만드는데 관심을 갖고 지원하는 등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6-25KCC글라스, ‘품질 우선주의’ 유리 이맥스 클럽 확대
- KCC글라스가 직접 품질 관리하고 인증하는 유리가공 전문 네트워크 - ㈜대광유리, ㈜제일글라스 등 신규 회원사로 가입 - 엄격한 품질경영 기준 통과한 회원사 전국 총 75개 업체 선정 KCC글라스가 ‘유리 이맥스 클럽(E-Max Club)’ 신규 회원사를 영입하며 고객 만족을 위한 품질 경영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이번에 유리 이맥스 클럽 신규 회원사로 합류하게 된 업체는 경기도 양주시의 ‘㈜대광유리’와 경기도 파주시의 ‘㈜제일글라스’이다. 이로써 KCC글라스는 전국에 총 75개 유리 이맥스 클럽 회원사를 확보하게 됐다. 유리 이맥스 클럽은 국내 최고의 품질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KCC글라스가 직접 유리 가공 업체들을 대상으로 품질을 관리하고 인증하는 유리 가공 전문 네트워크다. 유리 가공 업체가 이맥스 클럽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KCC글라스가 요구하는 기준 이상의 표준설비를 보유해야 하며, 고객 중심의 엄격한 품질 관리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이미 인증을 받은 업체에 대해서도 주기적인 심사를 통해 품질에 대한 의지나 품질 보증, 불만처리 능력 등 품질 경영 기준에 미달할 경우 이맥스 클럽에서 퇴출시켜 꾸준히 품질을 관리하고 있다. 회원사 형태는 유리 가공 분야에 따라 복층유리, 강화유리, 접합유리 부문으로 나뉘며, 각 회원사가 영위하는 사업 부문별로 단수 혹은 복수로 인증을 받을 수 있다. ㈜대광유리는 지난 2017년에 처음 복층유리 이맥스 클럽 인증을 받은 이후 이번에 추가로 강화유리 부문까지 인증을 받았다. ㈜제일글라스는 복층유리 부문으로 이맥스 클럽에 신규로 합류했다. 유리 제품은 유통 구조상 유리 원판을 가져다 각각의 목적과 특성에 맞게 가공을 거쳐야만 한다. 이에 대해 생소할 수밖에 없는 소비자 입장에서 유리 이맥스 클럽 인증은 유리 원판 제조사인 KCC글라스가 직접 가공 품질까지 보증해주는 격이기에 믿고 구매할 수 있는 기준이 된다. 이맥스 클럽 회원사에서 가공한 제품은 유리 한 켠에 이맥스 클럽 가공 제품임을 알리는 로고가 새겨져 있다. KCC글라스는 유리 이맥스 클럽의 활성화를 통해 유리 가공 업체들의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회원사의 품질 관리 시스템 및 품질 안정화를 기반으로 고품질의 유리 제품으로 고객 만족을 이끌어 내며 시장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KCC글라스는 회원사와 수평적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의견 교류와 정보 공유의 자리를 주기적으로 갖고 있으며, 회원사를 대상으로 ▲시험비용 할인 ▲KOLAS 시험성적서 취득지원 ▲교육지원 및 품질지도 ▲공사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유리 이맥스 클럽은 KCC글라스의 품질경영을 상징하는 것으로 앞으로도 품질, 서비스 고객만족을 위한 상생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단순한 거래 대상이 아니라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나가는 사업 파트너라는 인식 아래 회원사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0-05-26KCC글라스, 지역아동센터 친환경 바닥재 기부
- 조계종사회복지재단에서 추진하는 ‘따스한 공간 만들기’ 사업에 적극 참여 -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제공 통해 취약계층 도와 - 사단법인 희망의 러브하우스와도 업무협약 맺고 무료 집수리 사업 지원 KCC글라스가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을 위해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에서 추진하는 ‘따스한 공간 만들기’ 사업에 친환경 바닥재를 기부하며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이를 통해 재충전과 성장의 토대가 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아동보육공간 만들기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KCC글라스는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조계종사회복지재단에서 ‘따스한 공간 만들기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명주 KCC글라스 총무팀장,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상임이사 보인 스님 등 참여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KCC글라스는 재충전과 성장의 토대가 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아동보육공간 만들기에 앞장서고자 한다. 특히 항균, 탈취 효과가 우수한 KCC글라스의 친환경 바닥재를 기부함으로써 아동의 심리 정서적 안정과 학습능력 증진을 위한 깨끗하고 안정된 공간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안전하고 자연 친화적인 돌봄·놀이 공간을 마련해 사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그 수가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하지만 시설의 양적 증가에 비해 아동 중심 공간의 질적 수준은 아직 개선의 여지가 많은 것이 현실이다. 이에 보호자가 안심하고 아동을 맡기고 건강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추진하는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사업에 뜻을 함께 하기로 한 것이다. KCC글라스는 이 외에도 사단법인 희망의 러브하우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무료 집수리 후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기타 저소득층 가정 등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주변 소외 계층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하는데, 이에 뜻을 함께 하며 친환경 바닥재를 무상 지원하기로 한 것이다. 한편, KCC글라스의 PVC바닥재 ‘숲’ 시리즈는 환경표지인증, HB마크 최우수 등급 등 국내 주요 친환경 인증마크를 획득한 제품이다. 표면 코팅층에는 편백나무 오일이 첨가됐을 뿐만 아니라 제품 제조공정에 KCC글라스만의 독자적인 유해물질 휘발공법을 적용, 유해물질 방출 걱정도 없어 사용자를 위한 안정성과 친환경성이 돋보인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이번 바닥재 기부를 통해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힘이 되길 희망한다”면서 “지역사회의 발전과 가치를 높이고 함께 공존하는 것은 KCC글라스가 추구하는 사회적 책임 이행의 핵심 과제”라고 밝혔다. 또, “앞으로도 고기능성 자재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나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0-05-21홈씨씨인테리어, 2020 신규 패키지 인테리어 출시
-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오가닉(Organic), 소프트(Soft), 트렌디(Trendy) 등 패키지 인테리어 3종 선보여 -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담을 수 있도록 기본 컬러와 마감재 매치에 심혈 기울여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브랜드인 홈씨씨인테리어가 2020년 신규 패키지 인테리어 3종을 선보인다.패키지 인테리어는 고객이 선호하는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해 공간을 각 스타일별로 패키지화 해 시공해 주는 토탈 인테리어 서비스다. 이번에 선보이는 홈씨씨인테리어 2020 신규 패키지는 ▲오가닉(Organic): 여유를 벗 삼은 집 ▲소프트(Soft): 부드럽고 우아한 집 ▲트렌디(Trendy): 감각적이고 세련된 집 등 3종이다. 꾸준히 사랑받아 온 기존의 3가지 패키지 인테리어를 소비자 선호도 조사와 최신 국내외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해 새롭게 구성했다. 특히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담을 수 있도록 기본 컬러와 마감재 매치에 심혈을 기울였다. 홈씨씨인테리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욕실 자재 및 타일 등을 적용한 것도 타사와 차별화되는 점이다. ‘오가닉: 여유를 벗 삼은 집’은 고급스럽고 차분한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찾는 고객에게 추천하는 스타일이다. 저채도의 그린 컬러와 자연의 결이 살아있는 우드 패턴을 포인트로 삼아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흐르는 멋이 특징이다. 뉴트럴 컬러와 우드 패턴의 조화로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플랜테리어와도 잘 어울린다. 플랜테리어는‘플랜트(Plant)’와 ‘인테리어(Interior)’의 합성어로, 식물이나 화분으로 실내 공간을 꾸미는 것을 말한다. 최근 인기 있는 알로카시아, 극락조 등과 같이 대형 화분을 매치한다면 인위적이지 않으면서 자연스러운 멋을 담은 공간으로 만들 수 있다. ‘소프트: 부드럽고 우아한 집’은 화이트 컬러를 기본으로 모던한 공간에 화사한 포인트 컬러와 장식적인 요소를 더해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아기자기하면서도 우아한 집으로 꾸미고 싶은 고객에게 적극 추천하는 스타일이다. 화이트 톤으로 된 공간에 2020년 트렌드 컬러인 핑크와 골드를 포인트 마감재로 적용하고, 대리석 테이블과 골드 컬러의 인테리어 소품을 매치한다면 나만의 세련되고 우아한 스타일의 공간으로 거듭난다. 시간이 지나 트렌드가 변하더라고 포인트 조명과 소품으로 변화를 주어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도 있다. ‘트렌디: 감각적이고 세련된 집’은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하거나 정적이고 깔끔한 공간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저채도 컬러를 기본으로 하고, 블루&블랙을 포인트로 적용해 보다 편안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아트월 타일과 바닥 타일 등 마감재를 모노톤의 무광으로 적용하는 한편, 다크 블루 톤의 패브릭 소파를 배치해 자칫 차가워 보일 수 있는 분위기를 중화시켰다. 또, 웜 그레이 톤의 테이블과 무광 블랙 컬러의 소품 등을 매치한다면 더욱 감각적이고 세련된 공간을 만들 수 있다. 홈씨씨인테리어는 신규 패키지 인테리어 3종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홈씨씨인테리어는 디자인•자재•견적•시공•품질점검•사후관리 등 인테리어 공사와 관련한 모든 과정을 책임지기 때문에 소비자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테리어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는 만큼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시장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홈씨씨인테리어를 통해 인테리어 시공을 원하는 고객은 매장 방문•온라인(https://www.homecc.co.kr/)•콜센터(1588-9894) 등을 통해 상담을 요청할 수 있다. 매장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각 콘셉트에 따른 공간별 디자인을 체험해 볼 수도 있다. 디자인 결정을 내렸다면 전문가들이 현장실측을 통해 투명 견적을 낸다. 공사 계약 체결 시에는 홈씨씨인테리어 표준계약서가 사용된다. 이는 홈씨씨인테리어에서 모든 데이터를 관리하고, 자재 및 시공 품질을 홈씨씨인테리어에서 보증한다는 뜻이기에 고객은 인테리어 공사에 대한 걱정을 내려놓을 수 있다. 시공은 홈씨씨인테리어가 인증해 파트너십을 맺은 지역 베테랑 인테리어 업체가 진행하게 되며, 시공 및 A/S에 대해 홈씨씨인테리어 본사와 파트너사가 이중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고객 만족도는 높을 수밖에 없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인테리어는 사용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변화하는데, 최근에는 자신만의 개성을 인테리어로 표출하는 수요가 늘고 있으며, 디자인에 대한 고객의 눈높이도 높아졌다”면서 “앞으로도 주거공간의 트렌드를 이끄는 디자인과 친환경 건축자재를 통해 인테리어 시장을 선도해 나가며 다양하고 적극적인 방식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려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0-04-23KCC글라스, 상업용 PVC 타일 ‘숲 센스타일’ 새 디자인 선봬
- 우드 패턴 타일에 광폭 사이즈 규격 추가, 자연스러운 재질 느낌 살려 - 대형 사이즈 타일 확대 운영해 시원하고 세련된 인테리어 만들어 KCC글라스가 고급 PVC 타일 바닥재인 ‘숲 센스타일’을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 디자인을 반영해 리뉴얼 출시했다. 숲 센스타일은 특수 제조 공법을 적용해 열과 습기에 의한 변형이 거의 없는 프리미엄 LVT(Luxury Vinyl Tile) 바닥재다. 표면을 특수 UV 도료로 코팅했기 때문에 스크래치에 강하고 내구성이 좋다. 쉽게 오염되지도 않는다. 또 시공이 간편하고 디자인 패턴도 우드, 콘크리트, 대리석, 카페트 등 다양하게 구비돼 있어 취향과 용도에 따라 원하는 분위기를 연출해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로 학교와 대형매장, 백화점, 빌딩, 음식점 등 사람들의 보행이 빈번한 상업 시설에 많이 쓰인다. 이번 리뉴얼 제품은 개성 강한 공간을 연출하고자 하는 인테리어 트렌드에 따라 보다 풍부한 컬러와 다양한 패턴을 추가해 총 62가지 디자인 패턴을 마련했다. 특히 우드 패턴 타일에 광폭 사이즈 규격을 추가하고, 질감과 색감을 실제 나무와 꼭 같도록 사실적으로 구현했다. 원목 그대로의 자연스러운 재질 느낌을 살려 프리미엄 제품으로서의 가치를 더한 것. 기본적인 내추럴 우드를 비롯해 빈티지 우드, 페인트 우드 등 독특한 느낌의 우드 패턴들로 구색을 갖추었다. 우드 패턴은 한쪽 폭이 긴 직사각형 타일인 반면 석재 및 텍스타일 패턴들은 450x450mm, 600x600mm 두 가지 정사각형 타입으로 운영된다. 이 중 600x600mm 크기의 제품을 확대 운영함으로써 넓은 공간에서도 대리석, 콘크리트 패턴의 자연스러운 조합이 가능하도록 차별화했다. 거친 무늬의 헤라 콘크리트나, 크랙이 돋보이는 사하라 노어 마블 등 시선을 끄는 디자인의 제품들이 다수 마련돼 있다. 숲 센스타일은 환경부 친환경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유해 물질이나 새집증후군에 대한 걱정도 없다. KCC글라스는 갈수록 높아지는 국내외 환경규제 기준에 맞춰 친환경 제품 생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숲 센스타일을 비롯해 모든 경보행 PVC 바닥재(신발을 벗고 생활하는 곳에 적용하는 PVC 바닥재) 제품에 친환경 인증을 받았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주를 이루고 소비자들의 안목도 높아지면서 다양한 선택지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 고급스러운 자재 등이 요구되고 있다”며 “고객의 다양한 수요를 만족할 수 있는 우수한 디자인을 개발하고, 고기능성 및 친환경 바닥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04-06KCC · KCC글라스 ‘한국 산업 브랜드파워’ 1위
- 친환경 페인트 부문 2년 연속, 가정용 바닥재 부문 5년 연속 1위 선정 - HB마크 최우수 등급, 환경마크 획득한 친환경 페인트 대표 브랜드 ‘숲으로 - 주거용 바닥재 모든 제품 HB마크 최우수 등급, 친환경성과 안전성 뛰어나 KCC와 KCC글라스가 ‘2020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Korea Brand Power Index)’ 조사에서 친환경 페인트 부문 2년 연속, 가정용 바닥재 부문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KCC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이번 조사에서 친환경 페인트 부문에 건축용 수성 페인트 브랜드인 ‘숲으로’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숲으로는 유해물질 함유 및 방출량을 최소화한 친환경 페인트 대표 브랜드다. 특히 지난해 실시했던 한국표준협회(KSA) 주관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조사에서도 5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그 품질을 인정받았던 만큼 이번 K-BPI 조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친환경 페인트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숲으로는 우수한 친환경성과 색상 구현력, 곰팡이 등 각종 균류 억제 성능을 갖춰 주거시설, 공장, 학교, 병원 등 다양한 곳에 두루 적용된다. 최근에는 셀프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DIY 용 페인트 제품들이 고객의 호평을 받으며 시장에서 자리잡아 가고 있다. 특히 `숲으로 웰빙`과 `숲으로 올인원`은 친환경 건축자재 인증인 HB마크 최우수 등급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환경부 산하 기관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인증하는 환경마크도 함께 획득하는 등 친환경성을 입증했다. 반면 가정용 바닥재 부문에서는 KCC글라스의 바닥재 브랜드인 ‘숲’이 여러 경쟁사를 제치고 5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소비자들에게 ‘바닥재’로 가장 인정받는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특히 브랜드 이미지, 구입 가능성, 선호도 등 브랜드 충성도를 나타내는 로열티 파워 전반에서 경쟁 우위를 보였다. 소비자의 안전과 건강을 생각한 고기능성 제품 라인업으로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평가다. 숲 제품 라인업은 크게 시트 바닥재와 마루 바닥재로 나뉜다. 특히 시트 바닥재는 편백나무에서 추출한 편백오일과 미끄럼방지 기능을 적용했고, 업계 최초로 아토피 안심 마크를 획득하는 등 사용자를 위한 안정성과 친환경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숲은 지난해 KS-QEI 조사에서 10년 연속 1위 수상으로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 바 있다. 시트 바닥재는 두께에 따라 숲 그린(1.8T), 숲 블루(2.0T), 숲 옥(2.2T), 숲 청아람 (2.5T), 숲 소리향(3.0T), 숲 소리순(4.5T), 숲 소리휴(6.0T) 등 소비자의 주거 환경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숲 소리순, 숲 소리휴 제품의 경우 두께감 있는 쿠션으로 우수한 차음성을 발휘해 경량 층간소음을 저감시키는 역할을 한다 마루 바닥재로는 숲 강화마루, 숲 강마루 윤(5.8T), 숲 강마루 정(7.5T) 등이 있다. 이 제품들은 자연의 색상과 느낌을 살린 모던한 디자인으로 어떤 인테리어와도 어울리며, 나무무늬결 그대로의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KCC 관계자는 “브랜드 파워란 고객 만족을 척도로 하는 만큼 이번 K-BPI 1위 선정은 고객들에게 제품과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고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지속적인 친환경 제품 개발과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 시스템을 통해 고객의 변치 않는 사랑을 얻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BPI는 올해 22년째를 맞는 국내 대표적 브랜드 평가 지표다. 국내 산업군과 기업 브랜드 수준을 파악해 비교할 수 있도록 소비자 조사를 바탕으로 브랜드 파워를 측정한다. 소비자 조사는 서울 및 6대 광역시의 만 15세 이상 60세 미만의 남녀를 대상으로 각 브랜드의 인지도 및 충성도에 대해 1:1 개별 면접 방식으로 조사해 종합 점수를 매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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