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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고내구성 로이유리 'E-GLASS HD 그레이' 출시
- 건축물 외장으로 인기인 그레이 컬러 업계 최초 적용 - 투명, 실버, 블루, 그레이 등 업계 선호하는 컬러 4종 라인업 완성 KCC글라스(대표: 김내환)가 고내구성 싱글 로이유리인 ‘E-GLASS HD 그레이’를 출시했다. 국내 업계에서 일반 로이유리가 아닌 고내구성 로이유리를 그레이 컬러로 선보인 것은 KCC글라스가 처음이다. E-GLASS HD 그레이는 높은 단열성과 멋스러운 건물 외관을 만들어주는 심미적 효과는 물론 튼튼한 내구성까지 더한 제품이다. 특히 건축물 외장 컬러로 인기가 있는 그레이 컬러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고층 빌딩을 중심으로 에너지 효율이 높은 로이유리가 건물 외벽 마감재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더욱 고급스러운 외관을 구현하고자 다변화하는 최신 유리 컬러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다. 이번 출시로 KCC글라스는 ‘E-GLASS HD 투명’, ‘E-GLASS HD 실버’, ‘E-GLASS HD 블루’ 등 기존 제품들과 함께 고내구성 싱글 로이유리 4종 라인업을 완성했다. 투명, 실버, 블루, 그레이는 건축 시장에서 가장 선호하는 외장 유리 컬러로 손꼽힌다. 이를 통해 상업용 건물의 기능성 유리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E-GLASS HD’는 2014년에 처음 출시한 이래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KCC글라스의 고내구성 로이유리 브랜드다. 유리 표면의 코팅막이 잘 손상되지 않아 취급과 보관이 용이한 하드 로이유리와 단열 성능이 우수한 소프트 로이유리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제품이다. 미려한 색감을 구현하면서 우수한 단열 성능과 경제성까지 세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으며 복층 로이유리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다. E-GLASS HD 시리즈는 습기에 강해 오랫동안 보관해도 코팅막이 변하지 않으며, 일반 소프트 로이유리에 비해 코팅막이 단단하기 때문에 세척하기에도 수월하다. 또, 기존 일반 로이유리의 경우 복층유리 가공 시 실란트가 잘 붙도록 유리 테두리의 코팅막을 인위적으로 벗겨내야만 했으나 E-GLASS HD는 그럴 필요가 없다. 획기적인 가공성 개선은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유리 시장은 친환경성, 고기능성을 핵심 키워드로 고도화되고 있으며, 개성 있고 아름다운 외관 구현을 위한 심미성 또한 높아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아름답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고품질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라고 전했다.
2020-03-19KCC, 코로나19 극복에 10억원 기부
- KCC 5억원에 더해 정상영 명예회장, 정몽진 회장 사재 5억원 출연 - 국가적인 위기 극복에 기업도 힘을 보태야 한다는 경영진의 의지 반영 -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 기탁해 구호 용품, 생필품 지원 KCC가 지난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 10억원을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KCC가 기부한 5억원을 비롯해 정상영 KCC 명예회장, 정몽진 KCC 회장이 각각4억원과 1억원씩의 사재를 출연해 마련됐다. 코로나19 가 급속히 확산되는 국가적인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에 기업도 힘을 보태야 한다는 경영진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KCC가 기부한 성금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된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의 의료지원 봉사자와 방역 인력 등을 위한 방호복, 마스크 등 의료물품 구매에 쓰일 예정이다. 아울러 보육원과 양로원 등 취약 계층과 자가 격리자들을 위한 생필품도 지원할 계획이다. 성금 전달식에 참여한 심재국 KCC 상무는 "코로나19 라는 국가적인 위기상황에서 기업도 힘을 보태야 한다는 취지로 마련한 성금이며, 특히 이번 성금에 정상영 명예회장, 정몽진 회장께서 개인 사재를 출연한 것은 국가적인 위기극복을 위한 경영층의 의지의 표현이다”면서 “코로나19의 조속한 종결과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일선 현장에서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는 의료진들의 헌신에 전 임직원을 대신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2020-03-02홈씨씨 인천점, 인테리어 목재 코너 확대 새단장
- 다양한 무늬의 목자재 매장에서 확인하고 재단까지 한번에 하는 DIY용 목자재 원스톱 쇼핑 - 고급 가구, 악기 등에 사용하는 특수목도 소규격화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여 KCC글라스(대표: 김내환)가 국내 최대 인테리어 및 건축자재 쇼핑센터인 홈씨씨 인천점에 목자재 전시장 리뉴얼을 마치고 고급 특수목 등 다양한 목자재 제품들을 선보인다. 이번에 리뉴얼된 홈씨씨 인천점의 목자재 전시장은 고객이 더욱 편리한 원스톱 쇼핑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종류의 목자재를 구비하는 등 전시장 구성에 공을 들였다. 일반적으로 목자재는 가구 제작 등 가공 업체를 대상으로 한 대량 거래 중심인 경우가 많아 일반 소비자가 목재상을 통해 구매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다. 그러나 홈씨씨 인천점에서는 일반 소비자들도 쾌적한 환경에서 필요한 자재를 규격과 기호에 맞게 구매할 수가 있다. 매장을 방문한 고객은 전시장에서 원하는 목자재를 골라 1 층에 위치한 목재 재단실에서 원하는 크기로 재단까지 가능하다. 일반 소비자가 DIY용 목자재를 원스톱으로 구매할 수 있는 곳은 홈씨씨가 유일하다. 전시장에는 목재 전문 업체인 나무상회㈜가 신규 입점하면서 보편적인 일반목부터 고급 특수목에 이르기까지 화려한 목자재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제품 종류도 인테리어 합판, 원목, 우드슬랩, 원목 도마, 천연데크재, 흑단 및 특수목 단판 등 다양하다. 특히 느티나무, 단풍나무, 흑단, 보고테와 같은 특수목은 일반목보다 목질이 단단하고 결이 고우며 건조 기간이 자연 상태에서 몇 년씩 소요될 뿐만 아니라 한정적인 지역에서만 생산된다. 때문에 주로 고가의 악기, 고급 가구 및 특수한 용도로 사용되어 왔고, 일반 소비자가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자재였다. 하지만 홈씨씨 인천점에서는 특수목도 소규격화하여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또한 홈씨씨 인천점은 국내 최대 인테리어 쇼핑센터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주방가구, 리빙가구, 커튼 및 침구류, 철물, 타일, 조명, 원예 등 다양한 분야의 업체가 입점해 있다. 매장에 상주하는 인테리어 전문가들을 통해 언제든지 상담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비자가 직접 시공하기 어려운 자재를 구입하는 경우에는 인테리어 공사와 같은 토탈 공사부터 창호, 도어, 변기 등 단품 공사까지 시공업자 연계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홈씨씨 인천점은 인천광역시 서구 원창동에 지상 2 층, 약 3,000 평 규모로 위치한 건축, 인테리어 자재 전문 매장으로 2010 년 6 월에 첫 선을 보인 곳이다. 최근 매장 주변의 청라 신도시 입주가 마무리 되면서 인구 유입이 늘어나고 셀프 인테리어가 대중화됨에 따라 부천, 김포, 서울 등 인근 지역에서 입소문을 듣고 직접 찾아와 방문객이 급증함에 따라 변화에 발맞춰 매장도 업그레이드 하게 된 것이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목공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고 있으나 일반인들이 목자재를 쉽게 구매하고 재단할 수 있는 매장을 찾기 어렵다는 점에 착안해 전문 가공 업체뿐만 아니라 DIY에 관심 있는 일반 소비자들도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목자재 코너를 마련하게 됐다”며 “홈씨씨 인천점은 국내 최대 인테리어 및 건축자재 쇼핑센터로서 품질 좋은 제품과 다양한 라인업을 구비함은 물론, 친절함과 전문성을 두루 갖추고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이라고 말했다.
2020-02-20KCC 창호 이제는 온라인으로 편하게 주문하세요!
- KCC글라스 11번가 입점 기념 KCC 창호 최대 30% 할인 이벤트 - 온라인 주문 시 방문 실측 상담 후 본사와 직계약 체결, 원데이 시공 KCC글라스(대표: 김내환)가 온라인 쇼핑 사이트인 11번가와 손잡고 창호 시공 상품을 내놓았다. KCC글라스가 온라인 오픈마켓에 공식 입점한 것은 11번가가 처음이다. KCC글라스는 11번가에 입점한 것을 기념해 다음달 15일까지 KCC 창호 시공 상품을 주문한 모든 고객에게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구매 후기를 작성한 고객들에게 신세계 상품권과 스타벅스 커피 쿠폰 등을 나눠주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창호 시공 상품은 방문 상담과 실측, 시공, 수거, 사후관리까지 모두 포함된 패키지다. KCC 창호 베이직 거실외창 이중창(가로 3.1m, 세로 2.3m) 상품은 25% 할인한 232만원, 전체 창을 리모델링하는 프리미엄 패키지는 25평형 기준으로 30% 할인한 649만원이다. 상품 주문 시 KCC글라스 직원이 직접 집을 방문하여 고객 상담과 실측을 진행하게 되며 이후 시공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시공 계약은 KCC글라스와 직계약으로 이루어지며, KCC글라스 본사 직원의 상담 및 계약, 시공 과정에서의 VOC 체크 등 전문화된 서비스가 제공된다. 만약 고객 변심으로 실측 상담 후 미계약이 발생하더라도 주문 금액 전액을 환불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고객은 부담 없이 실측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또, 창호 실물이 궁금하다면 전국 10개 홈씨씨 매장을 통해 온라인에서 본 상품을 오프라인으로 직접 확인해 볼 수도 있다. KCC 창호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창호의 핵심 구성 요소인 유리, 창틀, 실란트를 모두 자체 생산 및 제작되는 3TOP 시스템으로 우수한 품질력을 자랑한다. 또한 국내 창호 업계에서 최장 보증 기간인 13년 품질보증을 제공하기 때문에 한번 설치하면 오랫동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시공도 KCC글라스 본사에서 직접 하루 만에 창호를 교체할 수 있는 ‘원데이 시공’을 제공한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이번 11번가 오픈마켓 입점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한편, 본사와 직접 계약을 맺고 시공하는 본사 주도의 다양한 행사와 고객 신뢰 확보가 예상된다”면서 “어렵기만 했던 창호 교체를 고객 입장에서 쉽고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 지향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2-18KCC글라스 공식 홈페이지 오픈
- 사용자 편의성 중점, 기업 소식과 정보 직관적으로 제공 - 유리, 인테리어 등 기업 주요 제품 전면에 배치 - KCC 홈페이지도 방문객 패턴 분석해 사용자 편의성 높이는 리뉴얼 단행 KCC글라스(대표: 김내환)가 최근 공식 홈페이지(https://www.kccglass.co.kr/)를 열었다. KCC글라스는 유리, 홈씨씨인테리어, 바닥재 전문 B2C 기업으로 KCC에서 인적분할해 신설된 법인이다. KCC도 신년을 맞아 공식 홈페이지(https://kccworld.co.kr/)를 새로 개편했다. 이를 통해 양사는 회사의 정체성과 인지도를 향상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신설된 KCC글라스 홈페이지는 사용자 관점에서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PC와 모바일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도록 만들었고, 기업의 소식과 정보를 직관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기업 가치와 비전을 전달하기 위한 직관적인 디자인을 반영한 것이 눈에 띈다. 공간의 가치를 만드는 제품이란 주제로 유리와 인테리어 등 기업의 주요 제품을 메인 페이지에 배치해 회사의 사업 분야를 명확히 설명했다. 또 KCC글라스의 신규 CI를 공식 홈페이지에 적용함으로써 KCC 그룹만의 패밀리룩(Family Look)을 갖추었다. KCC 홈페이지 역시 사용자 편의성에 중점을 두고 변화를 주었다. 특히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페이지나 체류 시간 등 이용 패턴을 분석해 사용자 특성과 목적에 맞춰 빠른 정보 탐색이 가능하도록 했다. KCC의 다양한 제품군과 정보를 효과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네비게이션바와 퀵메뉴를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개선하는 한편, 전문 용어가 섞인 긴 텍스트 중심의 콘텐츠들을 핵심 특징만을 순화해 간결한 어구로 구성함으로써 일반 소비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KCC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에서 발행되는 다양한 콘텐츠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KCC 글라스 관계자는 “새롭게 오픈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이 궁금한 사항을 한눈에 보기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며 “향후 유익한 콘텐츠 제공과 기능 확대를 통해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지속하며 소통의 기회를 늘려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0-02-04KCC, 사랑의 열매에 이웃사랑 성금 11억5천만원 기부
-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저소득층 가정 및 불우이웃 위한 성금 전달 - 나눔 문화 앞장서며 지역사회와 상생 위한 이웃사랑 실천 노력 KCC(대표: 정몽익)가 28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저소득층 가정 및 불우이웃을 위한 성금 11억5천만 원을 전달했다. KCC가 마련한 기부금 10억원과 올해 초 인적분할로 신설된 KCC글라스(대표: 김내환)에서 1억 5천만원을 기탁한 것이다. 이번 성금은 KCC가 전사적 차원에서 지속 가능한 사회적 공유가치 창출(CSV) 활동을 이어나가고자 마련됐다.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심재국 KCC 상무,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KCC사업장이 위치한 각 지자체에 지정 기탁돼 취약 계층 복지 지원을 통한 희망 나눔 실천에 사용된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층 가정과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생계비, 의료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지원 혜택이 어느 한곳에 집중되지 않도록 전국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회별로 분할 기탁해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CC는 건축자재, 도료 및 실리콘 등을 생산 판매하는 글로벌 정밀화학기업으로서, KCC만의 독보적인 친환경?고기능성 제품을 활용하여 '더 좋은 삶을 위한 가치창조'라는 경영이념을 '업業 연계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실현해가고 있다. KCC는 지방자치단체 및 민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일회성이 아닌 지속성 있는 CSV 활동을 확대하고 있으며, KCC가 참여한 대표적인 사업에는 국토교통부의 노후주택 개선사업 '새뜰마을', 서울시 저층주거지개선사업 '온동네 숲으로', 서울시 서초구 주거환경개선사업 '반딧불 하우스', 강릉시 주문진 등대마을 외벽도색 등 다양한 활동이 있다. KCC 관계자는 "이번 성금 전달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희망과 용기를 얻게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의 더 큰 행복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며 더 나아가 단순한 사회공헌 활동을 넘어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1-29KCC, 연말연시 사회공헌활동 활발
- 가평공장 인근 마을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 주며 지역사회와 상생 도모 - 여주공장 시각장애인 사진촬영 교육프로그램 후원 및 안성공장 저소득 가정 생필품 지원 KCC(대표: 정몽익)가 지난 연말부터 모범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연말연시에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살기 좋은 지역 사회를 만들고자 가평, 여주, 안성 등 전국 사업장에서 지역사회와 다양한 협약을 맺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활발히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KCC 가평공장은 지난 연말 공장 소재지 인근 마을의 기초생활수급자 등 33개 가구에 450만원 상당의 식품과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추운 겨울을 보내는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희망을 전달하고자 했다. 또 지난달 24일에는 가평군청을 방문해 김성기 군수에게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한동희 가평공장장은 “가평에서 사업을 하는 만큼,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기탁된 성금이 적재적소에 잘 쓰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반면 여주공장은 바르게살기운동여주시협의회가 진행하는 시각 장애인 사진 교육 프로그램 ‘동행’에 1천만원을 후원했다.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희망의 사진촬영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그 결과물로 전시회를 열었다. 전시회는 지난달 2일부터 8일까지 개최됐으며 많은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시각장애인이 주체가 되어 장애로 인해 상실된 자신감 및 자존감을 향상하고, 시각예술 활동에 배제됐던 시각장애인에게 균등한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시민들로부터 많은 화제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안성공장에서는 지난달 27일 서운면 저소득가정과 지역주민을 위해 백미 100포, 라면 100상자 등 생필품을 서운면에 기탁했다. KCC안성공장은 2014년 안성 제4공단에 입주해 2015년부터 매년 연말연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물품을 기탁하고 있으며, 2018년도에는 서운면 발전협의회에 3억 원을 기탁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서운상생장학기금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KCC 관계자는 "올해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며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지역 사회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0-01-16친환경 바닥재 'KCC숲 블루·옥' 신규 디자인 출시
- KCC글라스,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 반영한 세련된 디자인 PVC 바닥재 신규 출시 - 천연 소재 표면의 질감 구현 '동조 엠보스' 기술 적용 - 환경표지인증, 논슬립(Non-slip)으로 안전성까지 고려한 제품 KCC글라스(대표: 김내환)가 가정용 PVC 바닥재 'KCC숲 블루(2.0mm)'와 'KCC숲 옥(2.2mm)' 리뉴얼 제품을 출시했다.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디자인 패턴을 추가했고, 실제 천연 소재와 같은 질감을 부여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리뉴얼된 KCC숲 옥은 신규 디자인을 대폭 추가해 총 20가지 디자인으로 운영된다. 트렌디한 우드 패턴과 거친 느낌의 콘크리트, 아름다운 천연 대리석과 텍스타일 등 소비자 기호에 맞게 공간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디자인 패턴을 마련한 것이다. 특히 신규 디자인 중 하나인 '피에트라 화이트'는 뉴트럴 톤의 마블이 돋보이는 자연스러운 대리석 무늬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우드 패턴 역시 백색도를 개선해 기존보다 더욱 시원하고 깨끗한 느낌을 살렸고, 다양한 사이즈의 디자인으로 원목의 자연스러운 무늬를 더욱 풍부하게 구현했다. KCC숲 블루는 밝은 계열부터 어두운 계열까지 총 5종의 우드 패턴 제품이 있다.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대중적인 디자인으로 구성했기 때문에 실내 어느 공간이든 멋스러운 인테리어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소형 주거 공간에도 부담 없이 시공할 수 있어 매우 실용적이다. 또한 이번 리뉴얼로 신규 추가된 디자인들에는 무늬와 엠보싱을 일치시켜 천연 소재 표면의 질감과 특성을 사실적으로 구현하는 '동조 엠보스' 기술이 적용됐다. 바닥재 표면에 천연 재질의 깊이감과 생동감까지 더하면서 더욱 많은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CC숲 블루와 옥은 환경표지인증, HB마크 최우수 등급 등 국내 주요 친환경 인증마크를 획득한 제품이다. 표면 코팅 층에는 편백나무 오일이 첨가됐을 뿐 아니라, 제품 제조 공정에 KCC글라스만의 독자적인 유해물질 휘발공법을 적용해 유해 물질 방출 걱정도 없다. 또, 건조 및 습윤에 의한 미끄럼 방지 기능이 있는 논슬립(Non-slip) 안전 바닥재로 어린이나 고령자가 있는 가정에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KCC글라스의 바닥재 브랜드인 'KCC 숲'은 2019 한국표준협회에서 '한국품질 만족지수'로 10년 연속 1위를 차지해 국내 업계 최초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으며,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가정용 바닥재 부분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해 소비자와 전문가로부터 동시에 인정받은 바 있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가정용 바닥재에 대한 소비자들의 안목이 높아져 다양한 선택지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 고급스러운 자재 등이 요구되고 있다"며 "고객의 다양한 수요를 만족할 수 있는 고기능성 및 친환경 스펙을 갖춘 바닥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01-09KCC, 서울시로부터 주거환경개선 공로 감사패 수상
- 주거환경개선사업인 ‘온溫동네 사업’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 에너지 세이빙 건축자재로 노후 주택 에너지 효율 높이고 주민 생활 여건 개선시켜 - 친환경 페인트로 그린 벽화는 마을 분위기 환하게 바꾸고 범죄율도 낮춰 KCC(대표: 정몽익)가 지난 19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2019 온동네 성과공유 한마당’ 행사에서 사회공헌활동 우수기업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의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인 ‘온溫동네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공동체 간 소통을 나누고자 마련된 자리다. 이날 행사에서 KCC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서울시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은 기존 재개발·재건축 사업과 같은 전면 철거 방식이 아닌 4층 이하 단독·다세대·다가구 등 저층주거지역을 대상으로 정비기반시설 확충 및 주민공동체 활성화 등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관리하는 사업을 말한다. KCC는 지난해부터 서울시의 온동네 사업에 동참해 서울시 내 열악한 저층주거지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개선하는 활동을 진행해 왔다. 노후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저층주거지에 바닥재, 창호, 보온단열재 등 각종 건축자재들과 페인트를 기부해 집 수리를 지원했다. 또, 자사의 친환경 페인트 ‘숲으로’를 활용해 마을 분위기를 환하게 바꿔줄 벽화를 그리고, 마을 담장을 수리하고 가꾸는 등 마을 내 환경 개선 작업도 함께 실시했다. 사업 대상지였던 은평구 응암동 응암산골마을과 성북구 상월곡동 삼태기마을은 노후 주택 및 마을 시설물 개보수가 완료돼 주민들의 생활 여건이 크게 개선됐다며 지역 사회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에너지 세이빙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KCC의 친환경 건축자재를 통해 건물의 에너지 효율이 높아져 냉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게 됐고, 화재 등 재해 위험도 감소했다. 골목마다 자리잡은 벽화는 범죄율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주민들에게 안정감을 주며 주거 만족도를 높였다. KCC 관계자는 “환경개선이 필요한 소외된 마을에 희망과 활력을 불어넣어 행복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거듭나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건축자재를 통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가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KCC는 서울시의 온동네 사업 외에도 각종 사회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친환경 건축자재 기부를 통해 힘을 보태며, 재충전과 성장의 토대가 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공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흔히 달동네, 쪽방촌이라 불리는 주거 취약 지역의 생활 인프라를 개선하고 주민 복지를 지원하는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새뜰마을사업’을 비롯해 유해물질에 쉽게 노출될 수밖에 없는 취약계층의 실내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취약계층 환경성질환 예방사업’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2019-12-20본 웹사이트는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 수집되는 것을 거부합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해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