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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씨씨인테리어, 최상급 품질 관리로 AS 제로에 도전
- 인테리어 AS 걱정 없도록 공사 현장에서 품질 점검 및 관리 강화 - 공사 전 과정 망라된 체크리스트를 기준으로 파트너사 및 고객과 실시간 공유 KCC(대표: 정몽익)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인 홈씨씨인테리어가 인테리어 공사 완료 후 하자 보수 등 애프터서비스(AS)를 받지 않아도 될 만큼 우수한 시공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공사 현장에서의 품질 점검 및 관리를 강화하는 등 ‘예방적 AS’에 집중하고 있다. 홈씨씨인테리어는 최근 공사 직후부터 AS팀을 현장에 파견해 직접 자재 및 시공 품질을 꼼꼼히 챙기는 등 품질 관리를 강화했다. 고객이 안심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확실한 AS를 제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고객이 굳이 AS를 받아야 하는 불편한 상황을 만들지 않도록 하는 것이 고객 만족도를 올리는 지름길이라는 판단에서다. 실제로 한국소비자원 ‘인테리어 피해구제 접수현황’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17년 사이 인테리어 공사의 소비자 피해 유형 중에는 하자보수 미이행 및 지연이 30.85%로 가장 많았다. 이어 자재품질 및 시공, 마감 불량(11.94%), 부실 시공으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11.44%) 등의 순으로 피해가 발생했다. 이처럼 소비자들이 인테리어를 시공할 때 가장 우려하는 점이 하자 보수 부분인 만큼 홈씨씨인테리어는 이와 관련한 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홈씨씨인테리어 AS팀은 각종 건축법과 KCC의 엄격한 인테리어 공사 기준을 아우르는 ‘홈씨씨 품질점검 체크리스트’를 기준으로 현장을 엄격하게 점검 및 관리하고, 이를 인테리어 파트너사와 실시간으로 공유함으로써 보다 완벽한 시공이 이뤄지도록 지도한다. 체크 리스트는 단열공사, 확장공사, 창호공사, 방수공사, 목공사 등 인테리어 공사와 관련한 모든 과정이 망라돼 각 항목별로 철저히 관리한다. 공사 과정과 특이점은 사진으로 촬영해 고객에게 설명함으로써 공사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또한 인테리어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품질 관리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그들이 KCC의 기준을 따르도록 적극 돕고 있다. KCC 관계자는 “홈씨씨인테리어는 고객에게 인테리어 상담부터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이어지는 고품격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공하며,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자 차별화된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화재를 신속하게 진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이 바로 화재 예방이듯, 공사가 완료된 후 AS가 들어오지 않도록 공사 현장에서부터 품질 관리를 철저히 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전했다.
2019-11-29프리미엄 LVT(Luxury Vinyl Tile) ‘센스타일’ 리뉴얼 출시
디자인 패턴을 보강한 프리미엄 LVT(Luxury Vinyl Tile) 타일제품 ‘센스타일’이 리뉴얼 출시되었다. 국내 및 해외 인테리어 트렌드가 반영된 패턴들로 취향과 용도에 따라 원하는 분위기를 연출해낼 수 있는 KCC 센스타일 제품은 특수 UV 도료코팅으로 내스크래치성, 내오염성이 우수하다는 특징을 가진다. 이번 리뉴얼을 거치며 광폭사이즈 규격을 추가하고, 우드 무늬의 내추럴한 재질 느낌을 살려 프리미엄 제품으로서의 가치를 더했다. 사각타일에서는 기존대비 600각 사이즈 운영 수를 확대하였으며, 넓은 공간에서도 마블, 콘크리트 패턴의 자연스러운 조합이 가능하도록 차별화하였다. 운영컬러는 총 62가지이며, 우드 패턴과 각종 석재 및 텍스타일 등 다양한 패턴이 구비되어 있어 고급스러운 상업 공간에 안성맞춤이며 주거 공간에도 적용 가능하다. 거친 무늬의 헤라 콘크리트나, 크랙이 돋보이는 사하라 노어 마블 등 시선을 끄는 유니크한 제품들이 다수 있으며, 기본적인 내추럴 우드 외에도 빈티지 우드, 페인트 우드 등 독특한 느낌의 우드 패턴들로 구색을 갖추었다. 제품 이미지는 KCC 바닥재 공식 블로그(http://www.kccflooring.com/)를 통해 온라인에서도 확인해 볼 수 있다.
2019-11-20홈씨씨인테리어, 창호 ‘로이유리’ 무상 업그레이드 이벤트 연장
-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11월 30일까지 이벤트 연장 실시 - 에너지 절약형 로이유리, 일반 복층 유리에 비해 단열 성능 약 45% 향상 - 국내 창호 업계 최장 13년 품질보증 혜택까지 KCC(대표: 정몽익)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인 홈씨씨인테리어가 창호 교체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로이유리 무상 업그레이드 이벤트’ 기간을 11월 30일까지 연장 실시한다. KCC는 지난 9월 16일부터 두 달 동안 전국 홈씨씨인테리어 매장이나 공식 홈페이지 온라인 상담 신청을 통해 창호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일반 유리창을 에너지 절약형 유리인 로이유리로 무상 업그레이드해주는 프로모션 이벤트를 실시했다. 해당 이벤트는 KB국민카드로 결제시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해 가격 부담을 덜 수 있는 데다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앞두고 단열 효과가 좋은 로이유리 적용 창호로 교체하려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홈씨씨인테리어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행사 기간을 오는 11월 30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물량이 모두 소진될 경우에는 조기 종료 될 예정이다. 로이유리는 동일한 복층 유리일 때 일반 유리에 비해 약 45% 향상된 단열 성능을 보여준다. 유리 표면에 은(Silver) 금속층을 코팅해 단열 효과를 최대로 높였기 때문이다. 일반 유리창은 대부분 복층 유리로, 유리 두 장 사이에 빈 공간을 둬 대류, 전도, 복사 세 가지 열 전달 경로 중 대류와 전도를 차단해 열의 이동을 막는다. 하지만 유리를 최대한 두껍게 하거나 빈 공간을 진공으로 만들더라도 복사에 의해 열이 전달되는 것은 피할 수 없다. 이는 태양에서 발생한 열이 진공 상태인 우주를 통과해 지구에 도달하는 것과 같은 원리로, 전자기파(적외선)가 유리창을 뚫고 열을 전달하는 것이다. 이러한 복사열까지 차단하기 위해 고안한 것이 바로 낮은 방사율을 뜻하는 로이(Low-E:low-emissivity) 유리다. 로이유리는 창을 통해 들어오는 가시광선은 대부분 안으로 투과시켜 실내를 밝게 유지하면서도 적외선 영역의 복사선은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로이유리를 적용하면 겨울에는 안에서 발생한 난방열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하고, 여름에는 바깥의 열기를 차단하는 등 단열 효과가 커 냉·난방비를 줄일 수 있다. 한편, 창호 시공은 난이도가 높고 비용도 전체 인테리어 공사 비용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좋은 제품을 잘 설치할 수 있는 인테리어 업체를 찾는 것도 중요하다. 홈씨씨인테리어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창호의 핵심 구성 요소인 유리, 창틀, 실란트를 자체 생산하는 3TOP 시스템으로 우수한 품질력을 자랑하는 KCC 제품을 사용하며, 이를 완벽하게 가공·시공할 수 있는 파트너사와 손잡고 있다. 또한 국내 창호 업계에서 최장 보증 기간인 13년 품질보증을 제공한다. 창틀의 변형·뒤틀림, 코너 접합부 파손으로 인한 누수 및 누기 등 구조적인 결함이 발생할 경우 13년간 수리 혹은 교환 조치하며, 복층 유리 내부 습기, 시스템 창호 하드웨어 파손 등에는 5년 간, 소모성 부품 손상 시에는 2년 간 품질을 보증해준다. KCC 관계자는 “단열 효과가 우수한 로이유리 무상 업그레이드에 더해 KB국민카드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까지 제공하는 이번 이벤트에 고객분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기간 연장을 결정했다”며 “더욱 많은 고객 분들이 KCC 창호의 뛰어난 단열 성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14KCC, 저층주거지 환경개선 위한 ‘온溫동네 숲으로 사업’에 건축자재 기부
- 사내 임직원 봉사단 ‘KCC 행복나눔’, 벽화그리기 자원봉사 나서 - 친환경 페인트, 바닥재, 창호 등 친환경 건축자재 기부 KCC(대표: 정몽익)가 저층 주거지 환경 개선을 위한 서울시의 ‘온(溫)동네 숲으로 사업’에 페인트, 바닥재, 창호 등 친환경 건축자재를 기부하고 마을 정비 작업에 자원봉사를 나서는 등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12일 KCC 사내 임직원 봉사단인 ‘KCC행복나눔’ 이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삼태기 마을을 찾았다. 3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은 마을 분위기를 환하게 바꿔줄 벽화를 칠하고 마을 담장 가꾸기 등 마을 내 환경개선 작업을 하며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KCC 행복나눔 봉사단은 벽화 작업을 위해 KCC페인트 ‘숲으로 에이스 외부용’ 제품을 다양한 색상으로 조색해 준비하고, 롤러, 붓 등을 직접 챙겨가 벽화를 그렸다. 골목마다 자리잡은 벽화는 범죄율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뿐만 아니라 주민들에게 안정감을 주며 주거 만족도를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KCC의 친환경 페인트를 사용해 인체유해 걱정도 없다. KCC는 자사의 바닥재, 창호, 보온단열재 등 주요 건축자재를 통한 노후 주택 개선으로 화재 등 재해 위험이 감소하고, 건물의 에너지 효율이 높아져 냉난방비가 절약되는 등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온溫동네 숲으로 사업은 서울시가 2011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저층주거지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내 열악한 저층주거지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주민참여형 재생사업에 민간기업과 사회복지 NGO가 함께 힘을 모았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KCC 관계자는 “소외되고 낙후된 마을에 희망과 활력을 불어넣어 행복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거듭나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건축자재를 통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가는 등 단순한 기부 차원의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를 넘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CSV(Creating Shared Value) 활동에 주력할 계획”라고 했다.
2019-10-16홈씨씨인테리어, 창호 구매하면 ‘로이유리’ 무상 업그레이드
- 11월 15일까지 홈씨씨인테리어 창호 구매 고객 대상 무료 업그레이드 이벤트 실시 - 일반 복층 유리에 비해 단열 성능 약 45% 향상 - 국내 창호 업계 최장 13년 품질보증 혜택까지 KCC(대표: 정몽익)가 가을 이사철을 맞아 자사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인 홈씨씨인테리어를 통해 창호를 교체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로이유리 무상 업그레이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11월 15일까지 전국 홈씨씨인테리어 매장이나 공식 홈페이지 온라인 상담 신청을 통해 창호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또한 해당 이벤트를 KB국민카드로 결제시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더할 수 있어 창호 교체를 희망하는 소비자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로이유리는 동일한 복층 유리일 때 일반 유리에 비해 약 45% 향상된 단열 성능을 보여준다. 유리 표면에 은(Silver) 금속층을 코팅해 단열 효과를 최대로 높였기 때문이다. 일반 유리창은 대부분 복층 유리로, 유리 두 장 사이에 빈 공간을 둬 대류, 전도, 복사 세 가지 열 전달 경로 중 대류와 전도를 차단해 열의 이동을 막는다. 하지만 유리를 최대한 두껍게 하거나 빈 공간을 진공으로 만들더라도 복사에 의해 열이 전달되는 것은 피할 수 없다. 이는 태양에서 발생한 열이 진공 상태인 우주를 통과해 지구에 도달하는 것과 같은 원리로, 전자기파(적외선)가 유리창을 뚫고 열을 전달하는 것이다. 이러한 복사열까지 차단하기 위해 고안한 것이 바로 낮은 방사율을 뜻하는 로이(Low-E:low-emissivity) 유리다. 로이유리는 창을 통해 들어오는 가시광선은 대부분 안으로 투과시켜 실내를 밝게 유지하면서도 적외선 영역의 복사선은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로이유리를 적용하면 겨울에는 안에서 발생한 난방열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하고, 여름에는 바깥의 열기를 차단하는 등 단열 효과가 커 냉·난방비를 줄일 수 있다. 한편, 창호 시공은 난이도가 높고 비용도 전체 인테리어 공사 비용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좋은 제품을 잘 설치할 수 있는 인테리어 업체를 찾는 것도 중요하다. 홈씨씨인테리어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창호의 핵심 구성 요소인 유리, 창틀, 실란트를 자체 생산하는 3TOP 시스템으로 우수한 품질력을 자랑하는 KCC 제품을 사용하며, 이를 완벽하게 가공·시공할 수 있는 파트너사와 손잡고 있다. 또한 국내 창호 업계에서 최장 보증 기간인 13년 품질보증을 제공한다. 창틀의 변형·뒤틀림, 코너 접합부 파손으로 인한 누수 및 누기 등 구조적인 결함이 발생할 경우 13년간 수리 혹은 교환 조치하며, 복층 유리 내부 습기, 시스템 창호 하드웨어 파손 등에는 5년 간, 소모성 부품 손상 시에는 2년 간 품질을 보증해준다. KCC 관계자는 “이사가 잦은 가을 시즌을 맞아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욱 많은 고객들이 KCC 창호의 뛰어난 단열 성능을 체험하고 풍성한 혜택도 함께 만나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하면서 “국내 창호 선도 기업으로서 품질 관리와 시공에 대한 자신감으로 ‘창호13년 품질보증제’를 시행하고 있는 만큼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9-10-10KCC,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7개 부문 1위 수상
- 바닥재, 실란트, 수성도료, 유성도료, 코팅유리, 천장재, 그라스울 등 - 바닥재 부문 10년 연속 수상으로 ‘명예의 전당’ 입성 - 업계 제품 전문가와 소비자가 품질 우수성, 이용자 만족도 등 평가하여 시상 - 친환경성 강화, 엄격한 품질관리로 친환경 건축자재 시장 선도 KCC(대표: 정몽익)가 2일 열린 ‘2019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시상식에서 바닥재, 실란트, 수성도료, 유성도료, 코팅유리, 천장재, 그라스울 등 각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수상해 7관왕을 달성하며 건축자재 업계에서의 선도적 지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바닥재 부문에서는 10년 연속 1위를 수상해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표준협회(KSA)에서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한국품질경영학회가 후원하는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는 해당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거나 이용한 경험자와 제품 전문가를 대상으로 품질의 우수성 및 만족도를 조사하여 발표하는 종합지표다. 한국표준협회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공동으로 개발한 측정모델로 소비자 의견뿐만 아니라 해당 제품의 전문가 평가를 반영하기 때문에 조사 신뢰성이 높은 지수로 평가 받고 있다. KCC는 사용품질과 감성품질 등 품질측면에서 소비자들과 전문가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사용 품질은 제품의 성능, 신뢰성, 내구성, 사용성, 안전성, 접근성 등 총 6개 항목을 평가하는 것을 말하며, 감성품질은 제품의 이미지, 고객의 제품에 대한 인지성, 얼마나 참신하고 매력적인지 등을 평가하는 신규성 등 총 3개 항목에 대한 점수를 말한다. KCC 바닥재 브랜드인 ‘KCC숲’은 소비자의 안전과 건강을 생각한 고기능성 제품 라인업으로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지난 3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9 한국산업 브랜드파워(K-BPI)’에서 바닥재 부문 4년 연속 1위를 수상한 데 이어 이번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에서 10년 연속 1위 수상으로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는 영예까지 안으며 명실공히 소비자가 만족한 최고의 바닥재로 인정받게 됐다. KCC숲은 피톤치드가 방출되는 편백나무 오일과 미끄럼방지 기능을 적용해 사용자를 위한 안정성과 친환경성을 향상시킨 것이 돋보인다. 특히 KCC숲은 라인업 전 제품에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새집증후군 유발 물질로 알려진 포름알데히드(HCHO), 휘발성유기화합물(TVOC) 등도 방출 기준치 이하로 안전한 제품이다. 또 한국공기청정협회의 친환경 건축자재 인증인 HB(Healthy Building Material) 마크도 전 제품 최우수 등급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인증도 획득했다. KCC는 바닥재 부문 외에도 실란트 부문 8년 연속, 수성도료 및 유성도료 부문 5년 연속, 코팅유리 및 천장재 부문 3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무기섬유 단열재인 그라스울 부문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KCC 그라스울 네이처’가 1위 제품으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KCC 그라스울 네이처는 불연 성능은 물론 친환경성까지 갖추고 있어 소비자와 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일반적으로 무기섬유 결속용으로 페놀 수지를 사용하는 데 반해 KCC 그라스울 네이처는 옥수수에서 추출한 100% 천연 오가닉 바인더를 원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실제로 건물에 적용했을 때에도 유해물질이 방출되지 않는다. KCC는 이 제품에 대해 국내 최초로 각종 휘발성 유기화합물 발생 제로를 보장하는 ‘10년 친환경 보증’을 시행하고 있다. KCC 관계자는 “각 분야별 전문가뿐만 아니라 제품을 직접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KCC 제품의 품질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특히 7개 부문에서 다년간 연속 1위를 차지함으로써 건축자재 업계에서의 선도적인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는 점에서 매우 기쁘다“면서 “향후에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서비스 개선을 통해 소비자 만족을 충족시키고, 품질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10-02홈씨씨인테리어, 가을맞이 할인 행사 실시
- 국내 최대 종합 인테리어 쇼핑센터 홈씨씨인테리어 인천점, 울산점 두 곳에서 10월 13일까지 진행 - 이사나 집 수리에 주로 찾는 각종 인테리어 자재, 생활용품 할인은 물론 사은품 혜택까지 KCC(대표: 정몽익)가 10월 13일까지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인테리어 매장인 홈씨씨인테리어 인천점, 울산점에서 ‘가을맞이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이사가 잦은 가을 시즌을 맞아 집을 수리하거나 새롭게 인테리어를 꾸밀 때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상품들을 위주로 할인 혜택을 구성했다. 주문 블라인드와 커튼을 최대 30%, 현관 중문을 최대 15% 할인하며, 이 외에도 조명, 공구, 페인트, 소품 등 각종 인테리어 관련 상품과 자재들을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홈씨씨인테리어 인천점에서는 세이갤러리 침구세트를 최대 50% 할인하고 릴리맥 수생목 2+1 행사를 진행하며, 스피드랙 조립식 가구는 전품목 15%, 나인웨어 식기건조대는 최대 25% 할인한다. 울산점에서는 휴테크 안마의자 신규 입점을 기념해 무료 체험 및 최대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에몬스가구는 최대 27%, 시디즈 의자는 최대 38%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이벤트 기간 동안 구매 고객과 신규 회원 가입 고객에게는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홈씨씨인테리어 회원으로 가입하면 구매 금액의 1% 만큼을 포인트로 적립해 주며, 5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인근 지역으로 무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각 매장별로 행사 대상 제품과 할인율은 일부 상이하며, 더욱 자세한 행사 및 이벤트 내용은 홈씨씨인테리어 홈페이지(https://www.homec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KCC 관계자는 “홈씨씨인테리어를 성원해준 고객에게 보답하고자 인테리어 비용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집 단장으로 분주해지는 가을 시즌을 맞아 특별 기획전을 마련하게 됐다”면서 “다양한 인테리어 제품과 생활용품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홈씨씨인테리어 인천점과 울산점에서 나만의 집 꾸미는 즐거움을 마음껏 누려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24홈씨씨인테리어, 욕실 리모델링 이지패널 패키지 인기
- 줄눈 없는 패널 소재로 빠른 시공과 고급스러운 외관 연출 가능해 - 홈씨씨인테리어만의 히든 몰딩 시공 방식으로 곰팡이 걱정 없어 KCC(대표: 정몽익)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인 홈씨씨인테리어에서 욕실 리모델링 상품으로 내놓은 ‘이지패널 패키지’가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홈씨씨인테리어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 중에는 이지패널 패키지를 통한 욕실 리모델링에 대한 문의가 늘었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미뤄왔던 집 수리와 인테리어 새 단장을 준비하는 고객이 늘어나면서 공간별 부분 리모델링에 대한 수요 또한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최근 정부 규제를 비롯해 주택 시장이 침체 국면에 접어들면서 주택 매매가 감소하는 대신 기존의 노후된 주택을 부분적으로 리모델링하려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욕실 리모델링에 대한 수요도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욕실의 경우 공사를 진행하는 기간 동안 화장실을 제대로 사용할 수 없는 등 리모델링을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던 탓에 빠른 시공이 가능한 이지패널 패키지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지패널 패키지는 줄눈 없는 패널 소재를 이용함으로써 빠른 리모델링이 가능한 욕실 패키지 상품이다. 욕실 리모델링에 소요됐던 긴 공사기간의 불편함과 소음 및 분진을 줄였고, 곰팡이와 물 때 청소가 간편해 최근 각광받고 있다. 기존 욕실 리모델링의 경우 일일이 타일을 붙이고 그 사이를 백시멘트로 메우는 등 최소 3~4일에서 길게는 7일 이상이 소요됐던 것에 반해 이지패널 패키지는 패널 보드끼리 서로 맞붙이는 결합 방식의 건식 시공으로 이틀이면 욕실의 모든 리모델링을 마칠 수 있다. 여기에 홈씨씨인테리어만의 유일한 패널 시공 방식인 ‘히든 몰딩’은 곰팡이 없는 깨끗한 욕실을 만들어준다. 일반적으로 패널과 패널 사이를 연결해 주는 부자재인 몰딩을 밖으로 돌출되는 시공 방식을 사용하나 홈씨씨인테리어의 이지패널 패키지는 밖으로 보이지 않는 히든 몰딩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두께 6mm 판에 몰딩이 들어갈 수 있는 홈을 파는 가공 작업이 필요한데, 그만큼 패널의 밀도와 강도가 강해야 가공 과정에서 홈을 팔 수가 있다. 또한 이지패널은 욕실 벽은 물론 거실 아트월에도 함께 설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돼 소비자들의 눈높이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 대리석 패턴의 패널도 있어 타일이 아니더라도 고급스러운 욕실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홈씨씨인테리어가 제안하는 오가닉, 소프트, 트렌디 등 3가지 패키지 인테리어 컨셉에 맞게 각각의 색상과 무늬로 마련돼 있기 때문에 소비자의 취향, 집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패널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이지패널의 장점 중 하나다. KCC 관계자는 "노후 된 아파트와 주택은 점점 늘어나고 있는 반면 주택매매에는 제약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집안 공간을 필요에 따라 부분 리모델링하려는 소비자들이 많아졌다"며, "홈씨씨인테리어는 이러한 흐름에 맞게 빠른 시공과 고급스러운 외관 연출이 가능한 이지패널 패키지를 통해 소비자들의 다양한 수요와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9-09-03홈씨씨인테리어, 지역별 인테리어 상생 확대
- 인천, 울산 등 전국 11개 지역 홈퍼니싱 업체들과 협업, 동반성장 이뤄 - 자주, 일룸 등 유명 브랜드와 선의의 경쟁 펼쳐, 소비자 선택의 폭 넓히고 지역 브랜드 홍보에도 도움 KCC(대표: 정몽익)의 대표적 상생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인테리어가 각 지역별 홈퍼니싱 전문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동반성장을 이루며 인테리어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홈씨씨인테리어는 올해 초부터 전국 11개 매장에 각 지역별로 경쟁력 있는 홈퍼니싱 전문 브랜드들을 속속 입점시키며 지역과 상생 협력을 위한 보폭을 넓혀 나가고 있다. 오가닉, 소프트, 트렌디 등 홈씨씨인테리어가 제안하는 세 가지 패키지 인테리어와 더불어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인테리어 소품들도 함께 제공함으로써 고객 가치 실현과 동반성장을 함께 이루겠다는 전략이다. 전국 홈씨씨인테리어 매장에 입점한 업체는 총 48개에 이른다.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인테리어 매장인 홈씨씨인테리어 인천점에는 침구류와 커튼을 전문으로 하는 앤에스홈데코와 손쉽게 설치 가능한 조립식 가구 전문 브랜드 "퍼니랙"을 비롯해 "월드블라인드", "철물박사", "한길창호", "리퍼스", "세이갤러리", "스피드랙", "데코라인퍼니처" 등 다양한 홈퍼니싱 브랜드들이 입점해 있다. 모두 인천 김포 시흥 등 홈씨씨인테리어 인천점과 근접한 경인 지역 업체들이다. 중소 업체들뿐만 아니라 생활 용품 브랜드 "자주(JAJU)", 가구 전문 브랜드인 "까사미아", 의자 가구 전문 브랜드 "시디즈" 등 유명 브랜드들도 함께 입점해 있다. 때문에 홈씨씨인테리어 인천점을 방문한 소비자들은 한곳에서 다양한 브랜드 상품을 둘러볼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고 편리하다며 반기는 분위기다. 매장에 입점한 중소기업 브랜드들 역시 매장 내 여러 브랜드들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자사의 브랜드를 홍보하고 더욱 적극적으로 고객과의 소통을 늘릴 수 있다며 만족한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홈씨씨인테리어 울산점에는 울산시에 소재한 타일/위생도기 전문 브랜드인 "프라임바스텍"과 리빙가구 "에몬스", 침구류 "이브자리" 등이 입점해 있으며, 분당판교점에는 용인시 소재의 블라인드/커튼 전문 브랜드인 "소울블라인드", 창원점에는 김해시 소재의 원목 리빙가구 전문인 "헤스티아디자인"이 입점했다. 한편, 홈씨씨인테리어는 이전부터 인테리어 업계의 대표적인 상생 모델로 주목을 받아 왔다. 홈씨씨인테리어만의 패키지 인테리어를 고객에게 제안하는 한편, 시공은 KCC와 파트너십을 맺은 각 지역의 베테랑 인테리어 업체인 홈씨씨인테리어 파트너를 통해 책임 시공을 맡기는 형식이기 때문에 지역 사회도 살리고 회사도 발전하는 상생 모델인 것이다. 여기에 홈퍼니싱 브랜드들도 매장 입점을 통해 동참하게 되면서 상생과 동반성장을 기반으로 한 홈씨씨인테리어의 사업 역량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KCC 관계자는 "기존에는 소비자들이 인테리어를 꾸미기 위해 어렵게 발품을 팔아야 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홈씨씨인테리어에서는 소비자 안목을 만족시키는 우수한 품질의 인테리어·홈퍼니싱 상품들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면서 "언제나 지역 상권과 함께하는 상생 모델로서 전국적으로 더욱 확대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9-08-07본 웹사이트는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 수집되는 것을 거부합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해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